예정된 행사

SJF at the Theater, Kings of Convenience

SJF at the Theater, Kings of Convenience

[공연소개]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오는 1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리즈 콘서트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를 처음 선보인다. 서재페 앳 더 씨어터는 매년 봄 열리는 국내 대표 음악 축제 ‘서울재즈페스티벌(Seoul Jazz Festival)(이하 서재페)’의 브랜드를 확장한 공연 시리즈다. 봄 야외 페스티벌의 감성을 가을 시즌 씨어터(Theater)형 공연장으로 옮겨, 보다 깊이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은 2007년 제1회 서재페부터 2011년 제5회 서재페까지 개최된 장소로, 약 20여 년 전 서재페의 시작을 함께한 상징적인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시리즈의 의미를 더한다. 재즈·팝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첫 번째 아티스트로는 노르웨이의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가 이름을 올렸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는 아일릭 글람벡 뵈(Eirik Glambek Bøe)와 얼렌드 오여(Erlend Øye)로 구성된 듀오로, 1999년 결성 후 2001년 정규 1집 [Quiet Is The New Loud]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은 어쿠스틱 기타와 섬세한 보컬 하모니로 주목을 받으며 당시 노르웨이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004년 발매한 정규 2집 [Riot On An Empty Street]에서는 피아노, 트럼펫, 비올라, 첼로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한층 풍성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해당 앨범은 노르웨이 차트 2위와 미국 빌보드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 진입을 기록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수록곡 ‘Homesick’과 ‘Misread’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한국 팬층을... 장르: 대중음악 공연기간: 2026.11.18 ~ 2026.11.18 공연시간: 수요일(20:00)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출연: 아일릭 글람벡 뵈, 얼렌드 오여 가격: R석 143,000원, S석 132,000원, A석 110,000원, B석 99,000원 상태: 공연예정

일시
부터 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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