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행사
조슈아 레드먼 쿼텟 내한공연 [서울]
![조슈아 레드먼 쿼텟 내한공연 [서울]](https://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94501_260626_102746.jpg)
[공연소개] 조슈아 레드먼!, 12년 만에 쿼텟으로 귀환하다 전설과 미래가 만나는 특별한 밤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조슈아 레드먼(Joshua Redman)이 이끄는 조슈아 레드먼 쿼텟이 오는 2026년 10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다. 조슈아 레드먼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젝트와 편성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찾았지만, 국내 재즈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정통 쿼텟 편성’으로 내한하는 것은 무려 12년 만이다. 오랜 시간 그의 쿼텟 사운드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1990년대 초 재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조슈아 레드먼은 브래드 멜다우,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브라이언 블레이드 등 동시대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성장하며 현대 재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이후 팻 메스니, 찰리 헤이든, 맥코이 타이너 등 거장들과의 협연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고, 오늘날에는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재즈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거장의 귀환에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조슈아 레드먼은 자신이 젊은 시절 위대한 선배 음악가들과의 무대를 통해 성장했듯이, 이제는 직접 발굴하고 이끄는 차세대 뮤지션들과 함께 새로운 재즈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최근 블루노트 레코드에서 발표한 화제작 《Words Fall Short》의 멤버인 피아니스트 폴 코니시(Paul Cornish), 베이시스트 러셀 홀(Russell Hall), 드러머 나질 에보(Nazir Ebo)가 함께한다. 이들은 현재 뉴욕 재즈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연주자들로, 조슈아 레드먼과 함께 세대와 경험을 뛰어넘는 긴밀한 인터플레이를 선보이며 현대 재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재... 장르: 대중음악 공연기간: 2026.10.23 ~ 2026.10.23 공연시간: 금요일(19:30)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8세 이상 출연: 조슈아 레드먼, 폴 코니쉬, 러셀 홀, 나질 에보 주최/주관: 플러스히치 가격: VIP석 140,000원, R석 120,000원, S석 90,000원, A석 70,000원 상태: 공연예정
- 일시
- 부터 까지
- 장소
-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신촌동)